공공 미디어아트, 어떤게 있을까?
본문
장소·형태별 더그림 제작 사례 3건 소개
공공장소에서 시민을 만나는 공공 미디어아트는 전시나 광고와는 설계 기준이 다릅니다.
발주를 준비하는 담당자를 위해 더그림의 두모교·홍제폭포·FISU 제작 사례를 예시로 들어 정리했습니다.
SUMMARY
공공 미디어아트란? 설계 조건이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시민 대상 미디어 콘텐츠입니다.
한강 두모교는 야외 환경과 상영 규정,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실내 상시 운영, FISU 광고는 도심 대형 매체 송출이 조건이었습니다.
오늘은 세 곳의 콘텐츠 제작 사례와 함께 공공 미디어아트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공 미디어아트란 무엇인가요?

▴공공 미디어아트, 교각 위의 빛
공공 미디어아트는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콘텐츠입니다.
전시장 작품은 관람객이 찾아가서 보지만, 공공 미디어아트는 보통 시민의 일상 동선 안에서 놓입니다.
그래서 두모교는 야외 환경과 일몰 후 상영 시간을, 홍제폭포는 실내 상시 운영 조건을 콘텐츠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같은 공공장소 미디어아트라도 파사드, 전시, 전광판 콘텐츠로 형태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형태 |
장소 |
운영 방식 |
미디어파사드 |
옥수역 한강 두모교 교각 |
일몰 후 상영, 무료 관람 |
실내 미디어아트 전시 |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실내 |
상시 운영, 무료 관람 |
도심 전광판 콘텐츠 |
광화문·명동 |
FISU 발주 광고 송출 |
공공 미디어아트의 설계 조건은 장소마다 다릅니다.
두모교는 야외 환경과 상영 규정을, 홍제폭포는 실내 복합문화공간의 상시 운영을, FISU 광고는 도심 대형 매체 송출을 기준으로 콘텐츠를 설계했습니다.
공공 미디어아트 제작 사례는 어떤 모습인가요?
두모교 미디어파사드는 야외 조건을 어떻게 풀었나요?
한강 두모교 교각 2개를 하나의 화면처럼 잇는 공공 발주 프로젝트로, 투사면 길이는 약 50m입니다.
더그림컴퍼니는 콘텐츠 기획·시안·제작을 맡아 `금빛 모래`·`파도`·`연못`·`숲` 네 편을 만들었습니다.
가로등 간섭이 있어 색감을 진하게, 명도대비를 강하게 잡았으며,
조례에 따른 휴지 시간에는 대기화면이 나오도록 별도로 제작했습니다.

▴ 두모교 미디어파사드, 일몰 후, 교각 위로 이어진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연못'
홍제폭포 미디어아트는 어떻게 상시 운영되나요?
서대문구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약 300만 명 이상이 찾은 곳입니다.
이곳의 지자체 미디어아트 전시에서 더그림컴퍼니는 사계절을 모던하게 해석한 콘텐츠의 기획·시안·제작과 음악제작을 맡았습니다.
2025년 9월부터 상시 운영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IMAGE: 홍제폭포 미디어아트, 사계절 편
도심 미디어아트는 어떻게 다루나요?
FISU 요청으로 마스코트 '흥이'와 '나유'의 3D 아나몰픽 광고를 제작하였으며, 작년에는 강남 2곳, 대구 1곳, 제주도 1곳,
올해는 광화문 전광판 네 곳과 명동 신세계스퀘어에 송출했습니다.
시민이 오가는 도심 대형 매체에서 마주친다는 점이 공공 콘텐츠와 닿아 있습니다.
화면마다 다시 설계한 과정은 전광판 광고 제작 사례에 정리했습니다.

▴IMAGE: 광화문 전광판, 충청 마스코트
발주 담당자는 왜 더그림컴퍼니를 선택하나요?
더그림컴퍼니는 장비 시공이 아닌 콘텐츠 제작을 중심에 둡니다.
교각, 상설 전시 공간, 도심 전광판처럼 서로 다른 공공장소의 콘텐츠를 실제로 집행했습니다.
야외 간섭과 상영 규정은 콘텐츠 단계에서 먼저 반영합니다.
LED·전광판 섭외가 필요하면 함께 진행하며, 여성기업으로 나라장터 계약이 가능합니다.
시민이 보고 지나가는 콘텐츠를 다뤘다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형 콘텐츠는 인터랙티브 체험존, 맞춤 제작과 렌탈 선택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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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 공공 미디어아트와 공공미술은 무엇이 다른가요?
A. 공공 미디어아트는 영상·빛 같은 미디어 콘텐츠를 송출하는 방식이어서 운영 시간과 콘텐츠 교체를 함께 설계합니다. 공공미술은 조형물처럼 고정된 작품까지 넓게 가리키는 말입니다.
Q. 지자체 미디어아트를 발주할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나요?
A. 송출 장소의 야외·상영 조건, 운영 기간, 하드웨어와 콘텐츠의 담당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에 따라 콘텐츠 편수와 대기화면 필요 여부가 달라집니다.
Q. 공공장소에서는 밤에만 상영하나요?
장소마다 다릅니다. 두모교는 일몰 후 진행하고, 홍제폭포는 상시 운영합니다. 상영 규정은 현장 조건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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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를 머무르게 하는 콘텐츠, 공공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문의는 더그림컴퍼니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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